and Some more 67

소녀시계

제 스크린 세이버는 때려죽여도 DropClock이었거든요. 더 나은 스크린 세이버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 헌데 나와버렸어요. 드랍클락을 바꿔버린 스크린 세이버. 바로 소녀시계. 이런 걸 만들어내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여기로 가셔서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스크린 세이버와 배경화면을 다운 받을 수 있어요. 당분간 스크린 세이버는 소녀시계로 가는 거다!!

and Some more/Gals 2008.07.18 (6)

HP CP1215 체험단 응모하기

특별한 글은 아니고요... 블로그에 홍보해야 응모가 되길래;;;; 사실 컬러 프린터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아마 '사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촬영과 현상(보정)에 이은 인화(출력) 작업에도 관심이 생길 수밖에요. 하지만 디지털 인화 즉 출력 작업은 굉장히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물론 실제 인화지 인화 작업도 만만한 것은 아니겠지요).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의 모든 입출력 장비마다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색상 그대로' 출력되지 않습니다. 이걸 제대로 맞추는 게 매우 힘든 일이지요. 어쨌거나 본격적인 사진 출력은 레이저 프린터로 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색표현력이 잉크로 하는 것보다는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직접 비교해본 게 아니라 주워들..

and Some more 2008.06.27 (3)

메타 블로그 사이트 인증용 포스팅

이올린 가입하려 했더니, 트랙백으로 인증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아무런 내용없이 트랙백 보내기 위한 포스팅입니다;;;; 엄훠, 다음 블로거 기자단 가입할래도 트랙백 인증이 필요하군요. 이 포스팅으로 둘 다 할랍니다;;; 또 하나 추가. 믹시에 가입하려면 인증코드가 들어있는 포스팅을 하나 올려야 되는 군요. 그래서 인증코드도 적습니다. 믹시 인증코드 : 4U4gm0K+h+28PILERZEahwp0IKS1f6EUhUFGULeMutk= * 오늘 가입한 메타 블로그들 :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다음 블로거 뉴스, 이올린, 믹시

and Some more 2008.05.22 (2)

유입 경로

티스토리에 관리 메뉴에서 플러그인에 가보면 '유입 경로'를 확인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보통 리퍼러(referer)라고 하는데요. 내 블로그로 오기 위해서 어떤 경로를 거쳤는지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볼 수 있는 건 아니고 어딘가에 걸려있는 링크를 누질러서 온 분들이 어디서 링크를 눌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건데요. 가끔 이걸 살펴보면 재밌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검색엔진을 통해 오십니다. 단골 방문자는 별로 없단 소리죠(이게 다 컨텐츠 질의 문제야!). 어쨌든 굉장히 다양한 검색어로 각종 검색엔진을 통해 오시는데, 오늘 재밌는 검색어를 하나 봤습니다. 그건 바로 '구급공뭔'. 네. 구급공무원으로 검색하셨다면 이해가 됩니다만, 구급공뭔이라뇨. 이건 제가 네이버에서 쓰는 닉..

and Some more 2008.05.09

Lorem ipsum

웹서핑하다 발견한 재밌는(?) 얘기(전혀 재미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인디자인같은 편집 디자인 툴을 쓰다보면 실제로 내용을 타이핑하기 전에 문단들의 위치를 잡는 다거나, 폰트의 분위기를 보기위해서 '아무 내용이나' 써놓게 됩니다. 대충 뉴스 사이트에서 긁어오기도 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텍스트 문서에서 복사해 오기도 하죠. 그리고 몇몇 프로그램들은 자체적으로 더미 텍스트(Dummy Text)를 채워주기도 합니다. Lorem ipsum이란 이럴 때 쓰는 표준 더미 텍스트입니다. 위키피디아에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군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또, 꽤나 오랫동안 쓰여왔다고 하네요. 찾다보니 이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바로 Lorem ipsum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예요. 아래는 3 문단짜리 ..

and Some more 2008.04.24

오오오옷!!

예비군 7, 8년차에도 뭐 긴급 소집이나 이런 게 나올 수도 있고... 주소지는 저 멀리 하남신데, 핸드폰 번호도 바뀌고 이사도 하고... 결국 예비군 중대에선 나한테 연락할 방법도 없을테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비군 훈련 확인하는 홈페이지로 가서 로그인을 하는데... 나 예비군 끝났구나? 그럼 민방위구나? 언제부터였지? 민방위 일정 확인하는 홈페이지로 가서 보니까... 2008년, 그러니까 올해부터 1년차구나. 허허. 민방위라... 뭔가 대단히 어색한데?

and Some more 2008.04.02 (10)

지르잡다

지르-잡다 [---따] 〔-잡아, -잡으니, -잡는[잠-]〕「동」【…을】 옷 따위에서 더러운 것이 묻은 부분만을 걷어쥐고 빨다.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오랜만에 야근. 우르르 시켜먹을 땐 역시 중국집이 최고. 오랜만에 자장면이나 먹을까 싶어 주문을 했다. 약간은 불은 면을 한참 먹다가 잠깐 아래를 내려보는데 티셔츠에 시커먼 자장이 묻어 있는 거다. 아니 이게 어디서 묻은 거지? 뭔가를 흘린 흔적은 아닌데... 생각해보니 저~ 멀리 떨어진 물만두와 탕수육을 집어 먹으려고 하다가 티셔츠의 끝자락이 자장면 그릇에 살짝 담긴 것 같았다. 무모한 식욕이 부른 비참한 결과. 뭐 어쩌겠는가. 이미 옷은 더럽혀졌으니 일단 먹던 음식을 다 먹었다. 담배도 한 대 샥~ 피워 주시고, 화장실로 갔다. 좀 흉하게 ..

and Some more 2008.03.20 (4)

모토카리야 유이카(Motokariya Yuika)

매주 화요일은 [장미가 없는 꽃집]을 보는 날(월요일 방영, 자막 만들어진 걸 보려면 화요일). 어제는 대단한 반전이!! 다음 주 내용이 궁금해서 미칠 지경. ( image from her promotion page ) 그 동안 7화까지 보면서 시즈쿠의 엄마. 그러니까 비디오 속에서만 등장하는 여배우가 '예쁘게 웃고 참하구나'라는 생각을 하다가 찾아봤는데... 이름은 모토카리야 유이카(Motokariya Yuika). 꽤나 길고 어려운 이름이다. 87년 생이니까 띠동갑이구나. -0- 그녀의 출연작을 쭉 살펴보니, 출연작이 많지는 않지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같은 거에도 나왔구나. 헌데 [스윙걸즈]??? 아니 스윙걸즈는 몇 번을 봤는데 저런 귀여운 언니는 안나왔는걸?? 그래서 사진을 보니.....

and Some more/Gals 2008.02.27 (6)

네이트온 접속하니 반가운 아이콘이

혹시라도 애플과 관련이 조금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링크를 따라 가봤더니 동양생명에서 하는 이벤트고, 벨소리 제공은 사이더스. 벨소리를 받으려면 개인정보를 줘야하는 이벤트. 그래서 받아보진 못했지만 분명히 애플과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듯. 그래. 저 아이콘이 예쁘긴 하지. 그냥 막 가져다 쓰고 싶은 충동도 들거야. 아암. 아암. 이라고 계속 위안을 삼으려 해도 막 가져다 쓰는 건 아니다 싶다. 그래도 마지막 한 가지. 자세하게 알아 본 게 아니니까... 정말로 정말로 저작권이나 뭐 이런 조치 같은 거 다 한 다음에 썼을 거야. 아암. 아암.

and Some more 2008.02.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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