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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ves 100

Tayasui Sketches Pro 와 Photoshop 에서 psd 파일 공유하기

요즘 아이패드에서 Tayasui Sketches Pro를 가지고 가끔 그림을 그려보곤 하는데 역시 '레이어'를 사용하면서 그림을 그리면 다양한 표현을 쉽게 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실수를 했을 때 되돌리거나 테스트로 그려보고 지워버리가나 하는 경우에 편리하다. 하지만 Tayasui Sketches Pro(이후 타야수이)의 레이어 기능은 꽤 단순한 데다가 크기를 변경하는 도중에는 불투명도가 적용되지 않는 등 이런저런 불편함이 있다. 아무래도 포토샵을 훨씬 많이 써봤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아, 이런 작업은 그냥 포토샵에서 하면 훨씬 쉬울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오늘 테스트를 해봤더니 타야수이에서 psd 파일로 익스포트가 된다. 그동안은 상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왓!'..

Digital Lives 2018.07.13

아이폰 6 → X 교체하면서 체크사항

며칠 전 어처구니없게도 화장실에서 폰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기존에 쓰던 아이폰 6 plus가 아작이 났다. 액정 자체는 괜찮아서 강화유리만 자가수리해도 될 것 같기도 했지만 폰이 입을 떡~ 벌리고 있는 게 괜히 신경 쓰이기도 했고 기존 폰의 카메라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라(X의 인물 촬영 모드도 궁금했지만 기존 폰에서 raw 촬영이 안 되는 게 컸다) 에라 이참에 바꾸자! 하고 아이폰 X를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쭉~ 아이폰만을 써오던 터라 사실 새로운 아이폰을 산다고 해도 백업&리스토어에 큰 문제가 없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다음에 폰 바꿀 때 체크해보기 위해서 이번에 겪은 일들을 (스스로를 위해) 정리해두기로 합니다. 1. 새로운 폰을 개통하기 전에 - 백업도 중요..

Digital Lives 2018.07.04

Lightroom을 이용한 사진 정리 및 포스팅 프로세스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휴식을 계속 리셋한 바, 미루고 미루던 일을 요즘 처리중;;아이폰 - 촬영아이패드 - 편집 및 포스팅데스크탑 - 사진 관리로 역할 구분 정리중.만약 디지털 카메라의 데이터나 필름 카메라의 스캔 데이터가 끼어 든다고 해도 촬영 이후 데이터가 데스크탑으로 들어오는 것만 달라질 뿐 같은 프로세스로 가능.< 왼쪽의 둥근 모서리 아이콘이 라이트룸, 오른쪽의 각진 아이콘이 라이트룸 클래식 >일단 모든 프로세스는 라이트룸을 사용하는데, 라이트룸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 라이트룸 클래식은 데스크탑 기반의 사진 관리/편집 프로그램으로 예전의 라이트룸이 이걸로 바뀌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라이트룸이 클래식 붙지 않은 라이트룸. 클라우드 기반이라 아이폰 및 아이패드 심지어 데스크탑용의 앱도 있다.1. 촬영..

Digital Lives 2018.05.16

Adobe Creative Cloud (CC) Photography 결제 오류 해결!

아무래도 돌아다니면서 사진 편집할 일이 많아질 것 같고, 아이패드로 노트북을 대체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Adobe Lightroom 밖에 없다는 결론. 예전부터 쓰던 프로그램이라 사용법 같은 건 문제가 안 되는데, 모바일에서 공유하면서 쓰려다 보니 결제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Adobe 제품은 워낙 예전부터 쓰고 있던 터라 Adobe ID도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두었던 상황. 제품군을 살펴보고 Adobe CC Photography를 선택. 결제하려고 하는데... 아, 여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됐다. 결제가 안 되는 거다. 구글링해보니 Adobe ID를 만들 때 국가 선택을 잘못한 듯. 아마도 미국으로 되어 있는 듯했다. Adobe 홈페이지에서는 어느 국가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

Digital Lives 2017.05.16

내 아이폰 배경화면

아주 뜬금없게도 그 동안 내가 직접 만들어서 썼던 아이폰 배경화면들을 모아서 올려볼까 한다. PC의 바탕화면도 직접 만들어서 쓰는 등 뭔가 스스로 만들어서 꾸미는 걸 좋아한다. 아이폰을 사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배경화면을 만드는 것이었을 정도. 처음엔 배경 화면과 잠금 화면을 분리할 수 없었기에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언젠가 업데이트로 두 화면이 분리되어서 배경 화면 만드는 것이 더 까다로워 졌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잠금 화면(Lock)의 배경. 잠금 화면에는 항상 zzoo's iPhone이라는 문구를 넣는다. 그리고 그 위치는 위의 스샷과 같은 곳.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됐을 때 딱! 예쁘게 보이는 위치에 놓는다. 문구에는 색상을 넣는데, 될 수 있으면 2가지 색상을 사용하려고 한다. 한 ..

Digital Lives 2011.08.26 (3)

Orbital : 가장 오래, 많이 플레이하고 있는 아이폰 게임

※ 외부에서 들어오는 리퍼가 좀 있네요.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미리 밝히지만, '개인적으로' 오래, 많이 플레이했다는 뜻입니다. 아이폰을 구입한 지 1년하고도 5개월 정도 된 것 같군요. 출시 되자 마자 샀으니 말이죠. 그동안 (당연하게도) 많은 어플들을 깔고 지우고 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어플은 최초의 유료 구입 어플인 YBM 일한일 사전이네요. 그리고 가장 오래된 게임 어플은 바로 지금 소개할 ORBITAL입니다. 한국 계정엔 풀리지 않았고, 유료 어플입니다. 사실 이 게임은 아이폰용으로 나오기 전에 플래시 게임으로 먼저 했던 게임입니다(지금은 링크를 찾을 수가 없네요). 사무실에서 한 때 열풍이 불었었죠. 아이폰에도 이 게임이 있다는 걸 알자마자 바로 유료 구매해서 설치했고, 지금까지도 플레..

Digital Lives 2011.06.27 (2)

대박! 아이폰용 FF3 한글화 패치!

위 화면이 무엇을 뜻하는지, 오오미. 대박! 난 한 번도 탈옥 같은 거 한적 없다. 다시 말해서 순정 폰에서도 된다는 얘기. 물론 인내와 끈기가 좀 필요하긴 하더라. 워낙 반응이 느리고 불안정한 프로그램을 써야되서. 어쨌거나 엔딩을 향해 달려가다가 멈춰둔 게임이었는데, 다시 달릴 수 있겠다. 아니다. 이거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나??? 링크 : 파이널 판타지 3 한글패치 v1.0 [한가람 팀 제작]

Digital Lives 2011.06.21 (2)

지름 리스트 - B&O A8

꽤 오래 전부터 B&O A8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런 포스팅도 있었죠. 자그마치 5년 아니 6년의 동안 고민을 한 건가요. 게다가 그동안 가격도 엄청 올랐습니다. 또 B&O에서는 아이폰에서 쓸 수 있도록 마이크가 달린 B&O Earset 3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의 크기가 너무 크고, 줄도 Y형이 아니라 y형이고, 색상도 검은 색밖에 없는 점 등 뭔가 아쉬움이 많아서 결정을 쉽게 할 수가 없더군요. 게다가 마이크 하나 더 달린 건데 가격은 엄청 비싸고. 그러던 중 눈먼 돈, 아니 처리해야 하는 돈이 좀 남아 있다는 걸 발견하고 그 액수가 딱 B&O A8을 지를 수 있을 만큼이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위의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에 보이는 화이트 모델을 질렀습니다. 내일..

Digital Lives 2011.02.17

MacBook Air

노트북이나 넷북에 대한 욕구가 전혀 없었습니다. 어차피 집에 PC가 있고 회사에도 PC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동하면서는 아이폰을 이용해 간단히 웹을 하거나 스케줄을 정리하는 정도로는 쓸 수 있고, 원한다면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들고 다닐 수도 있는 데다가, 예전 iBook을 쓸 때처럼 외근이 잦아서 외부에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말이죠. 가끔 카페 같은 데서 넷북을 꺼내놓고 일인지 공부인지 또는 시간 때우기인지 모를 된장질(?)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저에게 노트북 또는 넷북은 전혀 필요 없는 물건이었단 말이죠. 하지만 Mac OS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있었습니다. 2003년이었던가 2004년이었던가 iBook을 쓰기 시..

Digital Lives 2010.11.20 (6)

앨런 웨이크 - Remedy Entertainment Ltd.

그 동안 게임 후기(?)는 안 썼었는데, 함 써볼라고요. 첫 번째로 쓰고 싶은 것이 최그에 엔딩을 본 앨런 웨이크(Alan Wake) . 제작사는 맥스 페인 시리즈를 만든 레메디(Remedy)입니다. 참고로 XBOX360으로만 출시가 되었습니다. 언챠티드와 헤비레인이 PS3 전용이라 못했던 설움을 이걸로 풀었달까? 뭐 그렇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 편의 미국 드라마를 본 것 같은 기분입니다. 헌데 그 드라마의 장르는 트윈 픽스같은 심리 미스터리물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저에게는 엄청나게 재밌었고, 몰입도도 굉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 타임은 짧은 편이지만 진행하면서 잠시도 손에서 땀이 멈춘적이 없을만큼 긴장되서 오히려 짧은 게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후 작성중...)

Digital Lives/Games 2010.05.31

아이폰 개통

결국 마냥 기다리지는 못하고 오전에 KT M&S에 가서 개통하고 왔습니다. 다행히도 사람이 그리 많은 곳은 아니라서 금방 하고 왔네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어느 정도는 개통에 익숙해지신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개통 이후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전화도 해보고, 메시지도 보내보고, 메일도 보내보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보고. 저의 미투데이에 그런 흔적들이 남아 있어요. EXIF 관련 문제로 이런저런 테스트를 했거든요. 그러다가 한가지 새로 알아낸 사실이 있습니다. 애플 포럼에서도 관련 쓰레드를 찾을 수 있었고, 다른 아이폰/터치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간간히 언급되던 문제더군요. 쉽게 말하면 '자기 위치 찾기' 기능이 실내에서 잘 안된다는 얘깁니다. 아이폰은 먼저 GPS로 위치를 확인하려고 하고, 다음으로..

Digital Lives 2009.12.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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