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Lives 100

아이폰 구매 및 개통 현황 : 결론은 아직도 미개통

#1 아이폰 예약 구매 그러니까 지지난 일요일. 11월 22일이었습니다. 주말이나 주일에는 인터넷을 전혀 하지 않는 편인데 갑자기 검색할 것이 있어서 브라우저를 켰다가 보게 됐습니다. 아이폰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요. 바로 예약하고 싶었지만 집에는 공인 인증서도 없고, 인터넷 뱅킹 자물쇠 카드도 없고 기타 등등 뭔가 적절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바로 다음날.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예약을 했습니다. 잠깐 알아보니 드림위즈에서 만든 iPhone Connect라는 곳을 통하면 밸류팩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쪽을 통해 예약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한단계 거쳐가긴 하지만 결국 SHOW 폰스토어에서 주문이 진행되는 것이라 엉뚱한 일이 벌어질 것 같지는 않더군요. 32G 화이트. SK..

Digital Lives 2009.12.01 (2)

아이폰 예약했습니다.

참으로 오랜시간 기다렸습니다. 떡밥이 무지하게 난무했던 아이폰. 드디어 정식으로 KT에서 예약을 받기 시작했더군요. 어제부터 시작한 듯한데, 주말엔 인터넷도 잘 안하고, 집에선 인터넷 뱅킹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주문을 못했다가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예약을 넣었습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지 서버가 엄청 버벅거리더군요. 오늘 예약하기 전에 아이폰 케이스는 이미 구매를 해뒀습니다. incase사의 slider case. 흰색으로 주문했습니다. 아이폰도 3Gs 32G 화이트. 애플이라면 역시 화이트죠. 자, 그럼 앞으로 알아봐야 되거나, 준비해야 되거나, 해지해야 되거나, 변경해야 되는 등 해야하는 일들이 좀 생겼습니다. 아이폰 사용을 준비하는 거죠. 사실 아이폰을 쓰지 않더라도 했어야 되는 일들도 있긴 ..

Digital Lives 2009.11.23 (12)

iPod touch 펌웨어 업데이트

그 동안 저의 아이팟은 펌웨어 1.1.5 그러니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없는 버전이었습니다. 터치 2세대가 나오면서 펌웨어가 업데이트 됐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터치 1세대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 약 $10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비용은 신용카드로만 지불할 수 있었죠. 저는 신용카드가 없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할 수 없었고, 아이팟 터치를 단순하게 디자인이 예쁜 MP3 플레이어로만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해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최근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일어 사전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책은 집에 있어요. 하지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전이 필요했고, 전자 사전을 살까? 하고 이런저런 모델들을..

Digital Lives 2009.09.10 (8)

요즘 하는 짓(?)

< capture from ubi-soft > 지난 달 말에(정확하게 딱 3주 전) Xbox360을 샀습니다. 집에 있는 PC 업그레이드 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새로운 게임들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겨서 눈 딱 감고 질렀죠. 가 함께 묶인 상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를 주문했고요. 사무실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게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타이틀을 우르르 빌렸습니다. 헌데 동료들의 타이틀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중고 타이틀을 왕창 구입했습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게임 타이틀이 집에 쌓여 있게 되었습니다. (굵은 글씨는 제 것, 다른 건 빌린 것) 헤일로 3 기어스 오브 워 콜 오브 듀티 페르시아의 왕자 페이블 2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닌자 블..

Digital Lives 2009.08.20 (6)

me2day 자동 트랙백 필터링

me2day를 쓰면서 다른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면 자동으로 해당 엔트리에 트랙백을 보낸다. 네이버 뉴스 같은 걸 링크 걸어도 마찬가지. 트랙백을 받아줄 수 있는 엔트리라면 무조건 보낸다. 가끔은 불편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편하다. 하지만 그래도 뭔가 설정을 통해 조절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어쨌든 난 가끔 내 미투데이에 내 블로그의 글을 링크한다. 미투데이는 150자로 글자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좀 긴 글이나 여행기 같은 걸 블로그에 올리면 해당 글을 소개하기 위한(결국 방문자 유입을 위한?) 링크를 내 미투데이에도 남겨두는 것. 이것의 문제는 내 스스로 나에게 트랙백을 남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투데이 트랙백의 문제점(?)은 위의 그림처럼 잦은 트랙백이 발생하지 않는 블로그에서는 최근 트..

Digital Lives 2009.03.31 (2)

iTunes toaster plug-in

맥 OS를 쓸 때 꼭 사용하던 iTunes 플러그인 중에 현재 듣고 있는 노래의 정보를 커버 아트와 함께 보여주는 것이 있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있었던 기억이다. 헌데 윈도우즈에서는 마음에 드는 것을 못찾고 있었다. 아니 플러그인이 있는지조차 몰랐다는 게 맞는 말. 어제는 갑자기 '윈도우즈에 정말 플러그인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글신에게 질문했다. 검색어는 itunes, pulgin, windows. 어라? 꽤 많은 결과들이 나오고 링크를 따라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니 괜찮아 보이는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 하나 설치한 것이 바로 위의 스샷에 보이는 iTunes toaster plug-in. 링크를 따라가서 보면 알겠지만 오픈소스로 만들어 졌고(당연히 소스도 공개되어 있다), 설치도 ..

Digital Lives 2009.03.26 (2)

zzoo's ID Stick

이런 걸 만들어 봤습니다. 제 메일 주소, 메신저 주소, 블로그 주소. 뭐 그런 것들 모음입니다. 저에게 연락하는 방법 중에서 전화를 제외한 것들이네요. 해당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주소가 나옵니다. 저에게 연락하고 싶은 분들은 위의 방법 중에서 하나를 고르시면 되겠네요. 아, 물론 제가 직접 만든 건 아니고 현재 클베 서비스 중인 ID Stick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한 겁니다.

Digital Lives 2009.02.17

컬러 레이저로 사진은 별로라고? 일단 보고 얘기하시지! HP CP1215

전에 HP의 새로운 컬러 레이저 프린터인 CP1215의 체험단으로 선정됐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배송이 좀 늦어져서 일정이 좀 바뀌긴 했습니다. 역시 1215명이나 되는 대규모 체험단을 관리하려니 일정 관리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대규모 체험단이었으니 저도 선정될 수 있었겠지요. ㅎㅎ 어쨌거나 체험단 활동의 막마지가 되어서야 리뷰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회사일이 좀 바빴고, 몸도 좀 안좋았거든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CP1215의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그러고 보니 이런 리뷰... 참 오랜만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개씩 리뷰 쓰고 그랬었는데요. 제품 사진도 오랜만에 찍어보니 어떤 각도로 찍어야 할 지 참 헷갈리기도 하고요. 잉크젯, 레이저, 스캐더..

Digital Lives 2008.10.30 (4)

구글 캘린더 SMS Reminder 되는구나!

이거 언제부터 된거죠? 아마 매우 최근의 일인 것 같은데. 오늘 설정해보니까 아주 잘 되네요. 그리고 아.직.은 무료니까 마음껏 써도 되겠군요. 사용자가 늘어나면 유료로 전환하려나요? 우선 우측 상단의 Settings 메뉴로 들어가서 Mobile Setup 메뉴를 봅니다. Country에 South Korea (한국)이 있습니다. 와우!! 아래에 전화번호를 넣고 Send Verification Code 버튼을 누르면 핸드폰으로 인증 번호가 날라옵니다. 그걸 Verification code: 옆의 빈칸에 넣고 Finish setup을 누르면 인증 완료. 실제로 리마인더를 동작시키기 위해서는 캘린더 중의 하나(물론 원한다면 새로운 걸 만들어도 되고, 여러 개의 캘린더에 적용해도 되겠지요)의 세팅을 변경해야 ..

Digital Lives 2008.08.13 (2)

16기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이팟 터치 16GB 모델을 사면서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지만... 현재 남은 용량은 500MB도 안된다. 정말 순식간이구나. 아이폰이 국내 출시된다고 해봐야 8GB, 16GB 두 가지 밖에 없는데... 32GB 정도가 되야 넉넉하다고 생각하려나? 정답 : 16GB라도 정리 잘 하면서 쓰면 충분하다! 반박 : 정리하는 거 귀찮다. 닥치는대로 쑤셔넣고 필요할 때 듣기 위해 용량이 큰 게 좋은 거 아니냐!

Digital Lives 2008.06.19 (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