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nks, Wines, Foods

Thursday Night @ Hwarohwa

zzoos 2007. 3. 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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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pinetta Langhe Nebbiolo 2004
Badia a Passignano Chianti Classico 2001
Ch. Talbot 2003
La Spinetta Bricco Quaglia Moscato D'asti 2005
Chateau Ste. Michelle Cuvee Brut

호주산 와규가 넘 맛있었기 때문일까? 와인 맛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라 스피네타의 네비올로는 산미가 강했지만 부드러웠던 느낌이고, 파시냐뇨는 매우 파워풀한 와인이었던 것 같다. 브리딩을 먼저 하셨다고 했는데, 잔에 따르고 2~30분 뒤에 타닌이 부드러워지면서 좋은 느낌이었다. 딸보 장군님은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 2002년 보다 2003년이 좀더 질감이 부드러운 느낌. 다스띠는 언제나 달콤. 생 미셸의 스파클링은 두 번째인데,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좋은 느낌. 하지만 최근 마신 스파클링중 가격 대비 성능은 역시 클레망이 짱. 또 스펠링이 기억나지 않는 와인 중에 '시저 앤드 클레오파트라'라는 것이 있었는데 가격을 생각한다면 매우 훌륭하다. 가격? 젤에서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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