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ers

근황

zzoos 2009. 4. 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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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목포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현상/스캔을 보내놨고, 디카 사진은 아직 정리도 못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지난 번 다녀온 변산반도 사진도 아직 정리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사진 정리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꽝꽝꽝!

- 잉크로 글을 쓰다보니까 노트의 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노트를 여기저기 계속 알아봤는데, 꽤 비쌉니다. 미도리 MD 노트는 아직 A4 사이즈가 없습니다. 종이 질이나 디자인은 좋은데 좀 비싼 편이기도 합니다. 로디아의 노트 시리즈가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다양한 사이즈가 있습니다. 하지만 딱! 제가 원하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클라르퐁텐은 좀 화려합니다만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고 종이 질도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많지는 않습니다. 기왕이면 한 곳에서 계속 주문하고 싶은데 말이죠. 그 외의 노트들은 가격, 디자인 등의 면에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위의 이유로 로디아 클래식 스프링 A4 노트를 주문했습니다. 헌데 왜 장바구니엔 라미 알스타 라즈베리J.허빈 루즈 부르고뉴가 같이 담겨 있을까요? 이제 펜은 안사렵니다. 잉크는 또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번에 제가 만약 펜을 지른다면 그건 세레니떼 블랙일 겁니다. 그 외엔 절대 안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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