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uchi Yuko 3

다케우치 유코

나는 예쁜(pretty) 연예인들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다케우치 유코를 가장 좋아한다. 물론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예쁘지만, 각종 쇼프로나 연예프로, CF 등에서 너무 자주 볼 수 있는 데다가 드라마/영화/CF 등을 보고 생각했던 이미지와 실제(?)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기도 하기 때문에(그래서 더 매력적인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신비감이 떨어진다. 그런 면에서 다케우치 유코는 나에게 '신비한' 존재일 수밖에. 첫 인상은 마츠 다카코와 비슷했지만,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는 히로스에 료코를 닮았다(료코와 유코는 동갑이지만 료코를 먼저 알았기 때문에 그녀와 비교할 수밖에). 그리고 다케우치 유코의 매력을 알게 된 것은 드라마 때문이었고, 드라마 을 보고는(시간의 흐름과는 반대다. 먼저 본 드라마가 ..

and Some more/Gals 2005.04.28

프라이드(プライド, 2004)

요즘 드라마 2개를 같이 보고 있다. 하나는 [Summer Snow], 다른 하나는 바로 [프라이드]. [Summer Snow]에 대한 얘기는 마지막 회까지 다 본 다음으로 미루고, 어차피 방영중인 [프라이드]에 대해서 잠깐... 키무라 타쿠야(와우~), 다케우치 유코(竹內結子)가 주인공인데... 뭐 내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뻔히 하는 말이지만... 유코짱이 진짜 대땅 이쁘다. ^0^ 쨌거나, 프라이드는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 주인공 남녀의 이름은 '하루'와 '아키'. 중의적인 의미지만 '하루'는 봄, '아키'는 가을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드라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을 이용하시랍~ 볼 때마다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바로 이 장면(뭐 이딴 거에 감동하고 그러냐.. 라고 할 지도 모르..

Media/Movie, Drama 200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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