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5

이글루스 to 티스토리

아니 그러니까.... 이글루스에서 지원하는 백업 방법은 PDF로 백업하는 것이라서 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티스토리로 자료를 옮겨오는 법은 '복사하기'와 '붙여넣기'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멋진 사이트가 있었다. 이글루스 블로그의 스킨을 'html 기본' 스킨으로 바꾼 다음 백업하면 5분도 걸리지 않아서 백업이 끝난다. 티스토리에서 '복원하기'를 해버리니까, 이건 뭐 아주 순식간에 리스토어가 끝났다. 그럼 스킨 변경하고, 모든 글에 태그를 다시 달고(이것도 만만치 않은 뻘짓일 듯)....... 예전 블로그의 글들을 '복사하기'와 '붙여넣기'하면 되는 건가? 물론... 예전 블로그의 글들이 굉장히 많은 양이기는 하다. ㅠㅠ 그래도 뭔가 작업 시간이 대폭 단축 된 것 같아서 아주 기분은 ..

Digital Lives 2006.12.20 (3)

이전 계획

아무래도 조만간 tistory.com으로 옮길 것 같아요. 우선은 zzoos.net 도메인을 쓸 수 있다는 점이 확실히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태그를 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이글루스를 쓰면서 불편한 점이 딱 그 두 가지 였거든요. 만약 이전하기 전에 '이글루스 3.0'이 나오면서 외부 도메인과 태그를 지원해준다면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으로 그냥 여기 눌러 앉겠지만 말이죠. 태터툴즈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많다는 점은 분명 큰 메리트 중의 하나죠. 그만큼 피드백이 많고, 다양한 스킨과 애드온들이 만들어 지니까요. 실제로 티스토리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플러그인들이 있더군요. 갤러리 툴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봐야 겠어요. 아마도 픽셀포스트를 쓰지 않을까 싶긴 한데... 요즘 사진..

Digital Lives 2006.12.20

스킨 수정중

zzoos의 차기 블로그로 그냥 이글루스를 쓰려고 마음을 먹고, 스킨 수정중. 중간에 난관에 봉착. 아 .. 머리 아프다. 도저히 내가 수정하는 대로 CSS가 안먹는다!! (9:16pm 수정) CSS 왜 안되는지 이유 찾았고, 이제 최대한 예전의 모습으로 복구를 해놨다. 꽤나 자유롭게 스킨편집이 되는 편이네, 이글루스.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여기까지만 해놓기로 하고,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보는 건 나중으로 미룬다! (5/12 4:40pm 수정) 아... 이제야 대충 모습을 갖췄다. 몇가지 라이프로그들 관련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군. 이제 문제는... "과거의 글들을 완전 수동으로 다시 입력해서 여기에 쌓을 것이냐 하는 것!!!" ← 이거 시작하면 엄청난 뻘짓이 될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글루스..

Digital Lives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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