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ers

신년 맞이 키타큐슈 외전 #1

zzoos 2009. 2. 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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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깎았다. 머나먼 이국의 작은 호텔에서.
손톱을 깎았다. 미처 잘라내지 못하고 길어진 채로 가져온.
손톱을 깎았다. 또각또각 잘라내고 잘 다듬어 깨끗해졌다.
손톱을 버렸다. 머나먼 이국의 작은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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