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a 6

신의 물방울 8

[신의 물방울] 8권 드디어 발매! 당연히 벌써 주문 완료. 헌데 인터넷 교보문고는 2만원 이상 구매해야 무료 배송이길래 [시간 여행자의 아내] 1, 2권도 같이 주문했다.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책. 최근 밀린 책을 몇 권 읽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봐야 아직 읽을 책이 산더미인데, 이런식으로 또 주문해버리고 말았다. 털썩 ㅠㅠ 그나저나 IE7 으로 바꿨더니, 인터넷 결재에서 불편한 점들이 생기고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사이트들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한데... 팝업창이 차단되고, 액티브 엑스의 실행 자체가 차단되니까 '아... 여기선 임시로 허용해줘' 해봐야 소용없다. 그런 결재 시스템은 refresh가 안되니까. 그럼 다시 맨 처음부터... 그러다가 '혹시 이미 결재가 된 것 아닐까?' 싶어서 주문..

Media/Books 2006.11.28

신의 물방울 7

드디어 이 발간됐다는 소식을 듣고 며칠 전에 강남 교보문고로 뛰어갔으나(직접 간 건 아니고, 퇴근하는 동생 시켜서 --;;) 벌써 매진. 그래서 온라인으로 주문! 도착하자마자 (회사 일이 그 바쁜 와중에도) 다 읽어버렸다. 읽다보니 낯익은 와인 출현! 바로 Chasse-Spleen. 마셨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책에 나오는 그런 즐거운 맛은 아니었다. 어쨌거나 아는 와인 나오니까 방가방가. 이 번 권에 제 2사도가 밝혀질까? 라고 조금 기대했지만, 역시 이제 겨우 힌트를 던져줬다. 그렇다면!!!! 이제 제 2사도를 찾는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의 대결은... 8권? 9권에서 펼쳐지려나? 에잉... 기다리기 감질나. 이래서 완결되지 않은 만화와 드라마는 시작조차 하면 안되는 건데.... 헌데, 약 3천원하..

Media/Books 2006.09.19

신의 물방울

주문한 1~6권이 오늘 도착! 도착하자마자 '어떤 책이지?'하고 1권을 펼쳤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다 읽어버렸다. -0- 엄청나게(?) 나열되는 와인들의 이름은 하나도 기억 안난다(원래 알고 있던 것 빼고). 그리고 엄청나게 비싼 와인들은 앞으로도 근시일 내에 마셔볼 일이 없을 것 같다. --;; 하지만, 말 그대로 '만화같은 재미'는 엄청나게 담겨있는 책. 주인공이 강백호처럼 생겼고, 등장하는 언니들도 이쁘다. +_+ 어제 만났던 와인엔조이의 회원들이 얘기했던 대로 '와인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한 책. 쩝. 와인의 맛과 향을 아름다운 풍경과 경험으로 표현하는 장면들을 한참 들여다 보고 있었더니, 갑자기 와인이 무지하게 마시고 싶어져 버렸다.

Media/Books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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